전철 도로 다 뚫리는 교통 프리미엄 누릴 수 있는 'e편한세상 광주역'분양
내년 말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2016년 완전개통 등 교통호재 만발
‘성남∼여주 복선전철’광주역 바로 옆에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광주역’관심집중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로 꼽는 것이 교통여건의 개선이다.
보통 새로 길이 뚫리는 지역은 세 번 집값이 뛴다는 말이 있는데, 처음 발표 때 한 번, 공사를 시작할 때 한 번, 개통을 앞둔 시기에 한 번, 주변 지역이 들썩인다.
이러한 가운데 거리상으로는 성남과 판교 바로 옆에 위치했지만 교통여건이 좋지 않아 불편함을 겪던 경기도 광주시에 복선전철과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오랜만에 주변 부동산 시장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경기도 광주에서 성남으로 이어주는 3번국도는 정체가 심하기로 유명했다. 그러나 이런 불편함은 내년 말이면 해소 될 예정이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판교역)에서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성남∼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광주시에는 처음 전철이 들어서는 것으로 신설되는 9개역 중 무려 4개 전철역(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 경기도 광주에 들어선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경기도 광주에서 적게는 두 정거장 많게는 다섯 정거장이면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네 정거장만 가면 서울 강남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처럼 서울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판교권, 분당권, 강남권 생활이 가능하다.
더욱이 2016년 말에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도 개통된다. 성남시 여수동(성남시청)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에 이르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2016년에완전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분당까지 20분대,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특히, 광주의 교통 인프라를 확 업그레이드 시키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의 가장 큰 수혜역은‘광주역’이다. 광주시 역동에 들어서는 이역은 역세권 개발과 더불어 대림산업이‘e편한세상 광주역’을 이달에 분양한다.
광주역에서는 전철을 타면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3분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 대 진입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e편한세상 광주역’에서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로 지어지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로 전용 59~84㎡의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다.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탄탄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입주민 동선에 따라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믹스 배치한 ‘센트럴애비뉴(Central Avenue)’가 광주 아파트 최초로 들어선다. 또,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크기의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e편한세상 광주역’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또, 인터넷 청약방법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장전망대에서 모의청약체험관도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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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전망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115-1번지 일대에 위치했으며, 홍보관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653번지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있다.
문의번호: 031-8017-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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