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온라인 마케팅 광고업체 디퍼플(대표 최혁수·사진)이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에 나섰다. 올 상반기 김포의 모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자체 디자인해 제작한 슬리퍼를 무상으로 나눠주며 기업의 사회적 기여를 실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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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앞서 지난 2013년 가을에는 태국의 선교단체에 300켤레를 기증하고 올 초에는 필리핀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일원으로 참석 100켤레를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디퍼플은 안전관련 콘텐츠 플래시와 블로그마케팅 등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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