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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진실]동우 "새만금 부지 토지 귀속여부 논의중"

최종수정 2014.07.03 18:34 기사입력 2014.07.0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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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으로 새만금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육계업체인 동우 측은 "현재 김동수 참프레 대표가 새만금 지역에 개인 소유로 보유중인 토지에 대한 매각 작업이 진행중"이라며 "동우 회사로 귀속할 것인지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동우 관계자는 "참프레 공장이 부안에 6만평 규모로 있고, 동우가 새만금 지역 도시가스 공급권을 가지고 있는 군산도시가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새만금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수 참프레 대표는 동우의 최대주주이자, 군산도시가스 대표이사다. 김종관 동우 대표와는 사촌지간이다.

한편 3일 동우는 시진핑 주석과 함께 방문한 중국 투자단의 주요 투자 관심지역이 새만금 차이나밸리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날보다 290원(5,95%) 오른 516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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