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오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대한민국의 두 번째 월드컵 예선 경기인 알제리전을 앞두고 프랜차이즈업계가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아침 식사 배달 서비스 등 새벽 경기를 보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에 적극적이다.
다하누가 운영중인 계경순대국도 한국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매장을 방분한 고객에게 순댓국 한 그릇을 덤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계경순대국은 "고객들이 속을 든든하게 채운 상태에서 함께 승리를 기원하자는 취지에서 1+1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치킨 프랜차이즈업계 역시 월드컵 응원전에 동참했다. 월드컵 특수가 예년만 못하더라도 한국 팀 응원전과 함께 소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매출을 올리겠다는 의도에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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