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28일 가정행복발전소 수강생 중 아버지 회원 6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녀와의 유대관계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스스로 몇 점짜리 아버지라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4.9%가 50~70점을 선택했다. 이어 70~90점(33.8%), 30~50점(10.3%), 90점 이상(8,8%), 10~30점(2.2%) 순이었다. 평균은 67점으로 집계됐다.
'하루 중 자녀와의 대화시간'은 '10~30분 미만'이 36.8%로 가장 많았다. '30분~1시간 미만' 26.7%, '10분 미만' 21.2%, '1시간 이상' 13.0%, '거의 없다'는 2.3% 순이었다. 평균은 29분이다.
세종=최창환 대기자 choiasi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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