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본도시락은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용기를 개발,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뜨거운 한식을 담더라도 환경호르몬이나 위해 성분을 최소화시킬수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사용 후 흙에 묻으면 자연스럽게 분해돼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다. 본도시락은 이와함께 빈 도시락 용기를 물감 팔레트, 액세서리 보관함 등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공유하며 리폼을 권고하고 있다.
이진영 본도시락 경영지원실장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본도시락은 일회용 용기가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친환경 용기를 만들게 됐다"며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건강한 외식 브랜드라는 가치에 맞게 앞으로도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기술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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