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인 이번 전시는 한국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워 유망 ICT기업을 일본에 소개하는 대표적인 대형 수출로드쇼이다. 모바일, 빅데이터, 보안솔루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총 5개 분야에서 47개 한국 기업이 참가한다. 바이어로는 NTT도코모, 소프트뱅크, KDDI, NEC 등 굴지의 일본 IT기업 등이 함께한다.
정혁 코트라 일본지역본부장은 “최근 엔저, 원화강세, 한일관계 악화 등으로 많은 수출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양국의 경제 협력을 통해 이를 극복해야 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한일기업의 협력관계 강화 및 유망 한국 IT기업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110176469_1767316261.jpg)














![올해 CES 화두 '피지컬 AI'…건설사도 연구개발 경쟁[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8573478049_1767571054.jpg)
![[시시비비]AI 옥석가리기…기업들은 대비하고 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3323495620A.jpg)
![[시장의 맥]달러를 쓰는 소버린 AI의 역설과 디지털 금융 주권의 위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11102496978A.jpg)
![[기자수첩]의사인력 수급 추계,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926033973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