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는 경남 최대의 무역전문전시회로 올해는 15개국 225개사가 창원컨벤션센터를 가득 채운 441개 부스규모로 개최돼 자동화산업의 최신기술과 동향을 소개한다.
부대행사로는 창원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10주년 기념사진전’이 전시회 기간 동안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업체와 바이어의 교류를 위해 ‘KOFAS-DAY’ 행사도 21일 저녁에 전시장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참관객의 편의를 위해 전시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전시정보 확인 및 사전등록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정보는 전시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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