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이 30일 48일간의 공사를 끝내고 이스트(동관) 1층 가방 편집매장과 워치(watch)존을 새단장 해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지난 3월 명품관 웨스트 리오프닝을 통해 오픈형 공간의 편집매장 백화점을 선보였는데 당시 기존 명품관 이스트 1층의 화장품 브랜드를 웨스트 1층으로 이동하면서 명품관의 화장품 브랜드를 한곳에 모았다. 이에 따라 확보된 이스트 1층 공간에 가방 편집매장과 명품시계 매장이 들어선 것이다.
또한 샵인샵 개념으로 백 편집매장에서는 기존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에서 선보이던 낸시 곤잘레스, 헨리베글린, 잘리아니 등을 한 공간에 모았다.
워치존은 83㎡ 면적으로 벨&로스, 파네라이, 보메&메르시에, 제니스 신규브랜드와 기존의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브랜드 등 총 6개의 브랜드로 구성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기자수첩]교원그룹, 해킹사고 더 무겁게 봐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10535741A.jpg)
![[기자수첩]'당근'은 없고 '채찍'만 있는 포용금융](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0241542254A.jpg)
![[아경의 창]'반전 매력'의 어르신…흑백요리사처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5384714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속보]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위기는 아냐…주체별 어려움은 증폭"](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108523575610_1767225155.png)

![[단독]美에 없던 LFP 양극재 공장, 엘앤에프가 1만5000t 규모 세운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61617594210011_175006438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