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공식 이사회 개최는 한국 정부가 지난 2월 제안한 것으로 GCF 사무국과 공동의장, 이사국들의 호응을 얻어 성사됐다. 비공식 이사회에는 필리핀 공동의장을 포함해 GCF 이사와 대리이사 22명이 참석하며 기금 재원 조성의 전제 조건인 GCF 사업모델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GCF는 다음 달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이사회까지 사업모델 핵심사항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 올해 하반기 중 초기 재원조성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국과 GCF 사무국 등은 이번 비공식 이사회에서 논의를 진전시켜 송도 이사회에서는 사업모델에 대한 합의점을 조기에 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워싱턴=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5013677049_1767333696.jpg)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르포]"위험한 용접은 로봇이,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공존'의 한화오션 조선소[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911060772202_17669739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