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보통 만 3세가 되면 아이는 부모와의 애착관계나 자아정서, 심리발달정도가 정해지게 됩니다. 3년 동안 어머님이 직접적으로 아이 양육을 도맡아 하셨다면 기본적으로 아이와의 애착관계 형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처음 엄마 품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아이에게는 물론 부담스럽고 두려운 일입니다.
이런 방법에도 불구하고 엄마와 분리되는 것 자체에 심한 공포를 느끼거나 어린이집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는 아이들의 경우 더 세부적인 심리상태를 파악,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리불안장애 및 기타 사회성발달, 양육방법은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의 ARS 전화상담 060-700-0101으로 문의 주시면 보다 자세히 설명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허그맘 아동심리] 분리불안, 동생에게 질투하는 아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37/2014042309024144028_1.jpg)












![[르포]저마다 소망 품은 시민들… 영하 6도 뚫고 무등산으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110485875714_1767232138.jpg)




![[기자수첩]생색내기 식의 KT 보상안…진정성 안 보인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3111510391306A.jpg)
![[아경의 창] 2025년 가장 강렬한 연주 '침묵'](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3109110487911A.jpg)
![[시시비비] 내년 전세대란이 온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310917071429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