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신임 이사장에 전영구 약사공론 사장(사진)이 선출됐다.
12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전날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올해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 사장을 9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전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6년까지 2년1개월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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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사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약학박사)하고, 서울시약사회장과 대한약사회 부회장, (사)나눔과 기쁨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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