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e뉴스팀]김현중이 제대로 배우의 옷을 입었다.
김현중은 4일 오후 경기도 용인의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김진수 외 2명, 연출 김정규 안준용) 세트장에서 진행된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즐기면서 연기를 하니 평도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보다 지금이 좀 더 향상된 것 뿐"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인 김현중은 "연기를 한다는 생각보다도 이 시대의 한 인물로 살아가다 보니까 몰입이 잘 되는 것 같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주변 사람들 역시 김현중의 연기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다. 최지영 CP는 "김현중이 이 정도로 연기를 할 줄은 몰랐다. 그야말로 '감격'이었다"면서 "우려 반 기대 반이었는데 보기 좋게 해소해줬다.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오도 빠지지 않았다. 그는 "이렇게 액션이 많은 작품은 처음이다. 동작을 외우기가 참 힘든데 김현중이는 참 잘 외운다"면서 "대사를 외우는 것과 동작 외우는 건 또 좀 다른 것 같다. 김현중이 부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남자의 향기를 배워, 배우로서 성숙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던 김현중. 그는 이처럼 '감격시대'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하고 있다.
e뉴스팀 e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잠옷바람 대통령 끌어내고… 트럼프 "내 픽은 너야" 임시직 이 여인 [World Photo]](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11034883804_1767837828.png)

![부부 된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정책의 맥]회사와 개인, 누구 죄를 물을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15022313892A.jpg)
![[시시비비]이혜훈 적격성, 청문회에서 가려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11133025975A.jpg)
![[기자수첩]소멸기업 역대 최다…이제는 '살아남는 구조'를 만들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01231778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