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인근 공공 편의시설로 문화 생활 및 아이 교육 환경까지 조성
정관신도시 5차 EG the1, 쾌적한 환경, 고품격 문화 생활 모두 누려

주거 만족감 'UP'··· 소비자가 원하는 시설 다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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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여가나 문화 생활 등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공공 편의시설을 인근 아파트의 인기가 뜨겁다. 아파트 인근 체육관이나 도서관, 문화센터 등 공공 편의시설이 있으면 단지 내에서 누리지 못한 문화 생활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아이의 양육까지 고려해 아파트를 선택하는 수요자들도 많아지면서 이런 공공 편의 시설의 인기는 한층 더 높다.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문화,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이다.

이 같은 장점들도 공공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의 아파트는 늘 인기다. 한 사례로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위치한 은하수 신성아파트 앞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수련관과 여성 문화회관이 자리잡고 있다. 이 아파트 평균 매매가(국민은행 부동산 시세, 2014년 1월 기준)는 3.3㎡당 1349만원 대로 비산동 평균 매매가인 3.3㎡ 1085만원 대보다 300만원이 높은 수치다. 게다가 이 아파트는 비산동 일대에서 가장 높은 매매가를 선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문화와 복지, 교육시설 등이 밀집된 지역은 생활의 편리함뿐 아니라 운동과 여가도 향유할 수 있어 지역 내 알짜 입지를 나타내주는 요소로 보여지고 있다”며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지역은 향후 프리미엄도 쉽게 형성된다”고 말했다.

최근 EG the1이 부산 기장면 정관신도시에서 2월 분양할 ‘정관신도시 5차 EG the1’도 단지 인근 공공 편의시설들이 몰려있어 젊은 수요자들을 비롯해 노인 수요층까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정관신도시 5차 EG the1은 정관신도시 최대인 소두방 공원 내에서 공공 편의 시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소두방 공원 내에는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보육정보센터를 비롯해 어린 아이들의 학습과 독서 능력을 키워줄 정관 어린이 도서관과 남녀 노소 이용할 수 있는 정관 도서관이 설립된다. 또한 정관 박물관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조상들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등 교육 시설이 풍부하다.


정관신도시 5차 EG the1 분양 관계자는 “정관신도시 5차는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30여만㎡의 소두방공원에서 쾌적하고 안락한 자연환경을 누리며 동시에 수요자들의 문화와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완성시킬거다”라며 “기존 분양한 정관신도시 EG the1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평면과 마감재로 정관신도시 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고 말했다.


EG the1이 이번에 분양하는 ‘정관신도시 5차 EG the1’은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67~69㎡ 8개동, 426가구 규모다. 기존 분양한 아파트 물량 100%마감이라는 성공적인 분양으로 확실한 브랜드마크로 자리잡아 분양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이번 5차 분양 물량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물량이 100%로 이뤄지며 먼저 분양한 기존 정관신도시 EG the1과 함께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돼 높은 시세상승 여력까지 갖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통팔달 교통망과 학군, 인프라 등 정관신도시의 핵심 입지도 최대 장점이다. 부산~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통행시간이 1시간에서 30분 이내로 줄어든데다 정관~석대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해 해운대 센텀시티까지 20분대면 닿을 수 있다. 또한 동면~장안간 도로를 이용해 부산 도심과 울산, 창원, 양산 등 인근 지역의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도보권에 초,중,고 교육시설이 다수 위치해 있고, 향후 초,중,고교 10곳이 신설될 예정에 있어 신도시 명문학군의 수혜 또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홈플러스가 인접해 있으며, 약 4.1km의 좌광천, 중앙공원, 삼각산, 달음산, 망월산 등 풍부한 녹지와 수변공간이 인접한 쾌적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인프라도 완성을 넘어 완벽에 가까워지고 있다. 부산~울산고속도로와 정관~석대간 고속화도로가 개통해 부산 도심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다. 잘 정비된 도로와 빽빽이 솟은 아파트는 물론 대형마트, 병원, 학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들어서 있다. 여기에 지난 2013년 9월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문을 열어 입주민들은 쇼핑은 물론 다양한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 아울렛은 매장면적만 3만1,380㎡ 규모로 경기도 파주 아울렛에 이은 국내 2번째를 자랑한다.


여기에 2010년 3월 준공해 132만㎡ 규모에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입주한 장안산업단지와 부산 상공인들이 주축이 돼 실수요자 방식으로 조성되는 155만3천㎡ 규모의 명례산업단지도 올해 말 완공될 예정에 있어 배후수요까지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원자력의학원 인근 중입자가속기 사업, 동부산 관광단지 등 향후 시세상승을 뒷받침할 호재가 기다리고 있다.


EG the1이 입주자 중심에서 설계한 시스템도 장점이다. 주거공간 내 빛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컨트롤부터 눈이 편안해지는 휴머니즘 라이팅까지 인간중심의 조명을 설치한다. 또한 블랙과 화이트, 레드, 그레이, 골드 등 5가지 컬러로 꾸며진 주거공간으로 생활의 품격과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인테리어 설계도 수준급이다. 전용면적 67㎡ 경우 우물형 천장을 도입해 확 트인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이뤄져 환기와 채광이 매우 뛰어나다. 전용면적 69㎡는 2면 개방형으로 우수한 조망과 일조권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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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364-7에 위치해 있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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