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은행업 감독업무 시행세칙 개정'을 통해 1일부터 수시입출식 예금에 대한 설명 의무를 강화했다.
과거 수시입출식 예금은 연 0.1%로 단일 금리가 적용돼 금리구조가 단순했지만, 최근 예치기간별·금액별로 차등화된 금리를 지급하는 다양한 수시입출식 상품이 출시된 만큼 고객이 혼돈을 빚을 수 있어 설명이 강화됐다.
이에 따라 새해 수시입출식 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이 은행 창구에서 보장 이율 등 상품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면 금감원 등에 신고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美 강타한 추위에 비트코인 난리났다…전력량 폭주하자 이게 무슨 일?[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814242919154_1769577869.png)











![[초동시각]총수의 국적](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908090834957A.jpg)
![[정책의 맥]'피크 코리아' 뛰어넘을 지속성장 전략](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914410547077A.jpg)
![[SCMP 칼럼]남미에서 북극…규칙 바꾸는 트럼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91442025289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속보]대법원, 삼성전자 성과급 평균 임금성 사건 파기환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815262719314_1769581587.png)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시사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809385418474_17695607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