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비(33·본명 정지훈)가 연인 김태희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비는 지난 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김태희가) 정말 좋다. 진심으로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세상이 나한테 왜 이럴까도 생각했다. 갑자기 내가 휴가를 100일 이상 나간 사람이 돼 버렸고, 군 생활을 잘 안 한 사람이 돼 버렸다"라며 "국방부 검찰, 민간 검찰, 경찰서에서 모두 조사를 받고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 억울해하지는 말자고 생각했다. 휴가 중에 모자를 벗고 다닌 건 정말 잘못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는 2년여 만에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비가 전곡 작곡·작사에 참여한 '레인 이펙트(Rain Effect)'는 더블 타이틀곡 '써티섹시(30 Sexy)'와 '라송(La Song)'을 포함해 총 10곡을 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뷰앤비전]공공기관 개혁의 두 가지 조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37/201106121657259419713A_3.jpg)

















![[초동시각]불장에 짙어지는 빚투의 그림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1121606092A.jpg)
![[기자수첩]'K문화 중추'라던 게임…족쇄가 된 주52시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0323041782A.jpg)
![[아경의 창] 애도의 거리에서 분노의 광장으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727051638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머슴' 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7472627339_1770108445.png)



!['사상 최대 경상흑자' 견인, 반도체 외 숨은 공신 있다?…올해 변수는[BOK포커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9332227889_17701652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