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준 인턴기자]배우 주원이 영화 '패션왕'(감독 오기환)으로 차기작을 확정했다.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아시아경제에 "주원이 '패션왕'에 캐스팅됐다. 최근 계약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주원은 '패션왕'에서 주인공 우기명 역할을 맡게 된다. 상대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촬영은 1월 중순부터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작품의 연출은 지난 2001년 '선물', 2005년 '작업의 정석' 등에서 영화팬들에게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은 오기환 감독이 맡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원 '패션왕' 출연 정말 기대된다" "주원 '패션왕'에 진짜 잘 어울린다" "주원 '패션왕' 상대역은 누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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