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3일 오후 다문화 가정 대상 북스타트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만 3개월에서 35개월 사이의 자녀를 둔 지역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3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층 교육실에서 ‘찾아가는 북스타트’를 연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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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영유아와 부모는 북스타트 자원활동가들이 진행하는 동화구연을 듣고 책놀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다.

또 동화책 2권, 크레파스, 손수건 등이 담긴 책꾸러미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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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 아기 첫 책’ 북스타트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북스타트 데이’로 정하고 이진아기념도서관,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 홍은도담도서관 등 3곳의 구립 도서관에서 북스타트 꾸러미를 배부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책놀이를 진행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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