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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학회 탄소문화원, '2013 탄소문화상' 수상자 선정

최종수정 2013.11.27 06:31 기사입력 2013.11.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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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대한화학회 탄소문화원이 ‘2013년 탄소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올해 대상 수상자로는 김경동 카이스트 경영대학 초빙교수가 사회학을 통해 과학적 합리성의 보편적 적용과 과학기술의 국민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술상에는, 도영규 카이스트 화학부 교수, 홍종인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 문명희 연세대학교 화학부 교수가 수상했고, 기술상은 문두경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탄소문화상의 ‘대상’과 ‘언론상’은 인문·사회·문화·과학·기술계의 원로로 구성된 탄소문화상대상선정위원회에서 선정했고, ‘학술상’과 ‘기술상’은 화학계를 중심으로 구성된 탄소문화상학술상?기술상선정위원회에서 광범위한 공모 및 발굴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탄소문화상은 화학계가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사이의 높은 장벽을 제거하고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융합을 실천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2012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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