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카페쇼에는 총 30개국 500여 개의 커피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 커피 원두부터 디저트, 카페 인테리어, 커피 관련 기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이 전시되며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마스터 오브 커핑대회', '애프터눈 티파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UN산하 국제커피기구 ICO의 로베리오 실바 위원장을 비롯해 최규성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신현대 엑스포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일반인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참가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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