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폐율 16.26 용적률 199.76% 가장 쾌적한 중소형 명품단지 11월15일 공개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지역 최대의 주택전문기업 삼구건설이 양덕공공택지 마지막 남은 자리에 양덕4차 삼구 트리니엔 67㎡,84㎡A, 84㎡B 총 1059세대를 11월 15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가을분양에 나선다. 양덕4차 삼구 트리니엔은 공공택지 최초 기획당시 양덕에서도 가장 쾌적하고 살기 좋은 자리로, 유일하게 85㎡ 초과단지(대형)로 계획되었던 자리를 중소형 프리미엄 단지로 설계변경 하였다.

삼구건설 포항이 아껴둔 양덕공공택지 마지막 자리 1059세대 분양!
AD
원본보기 아이콘

공공택지의 혜택은 일반 민간택지 개발 지구에 비해 혜택이 많다. 공공택지란 국가, 지자체, 공공 기관 등이 직접 토지를 전면 매수하여 개발한 후 공급하는 토지로 공공성이 담보된 택지이므로 분양가 상한선을 적용받아 일정분양가 이상을 받지 못하도록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따라서, 가장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된다는 이점과 함께 집보다 먼저 도시기반시설이 조성돼 도로, 공원, 공공시설물 등을 입주하자마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양덕 공공택지의 경우 통신, 전신선 지중화가 완료되어 전봇대가 없는 도시를 이루고 있으며, 각종 공원과 쾌속 도로망이 이미 완성되어 있다.

낮은 건폐율과 용적률 또한 공공택지의 혜택이다. 우현, 장성 등의 인근 아파트 용적률이 270~290% 인데 비해 양덕 4차 삼구 트리니엔은 199.76% 용적률, 16.26% 의 건폐율을 자랑한다. 100% 대지위에 16%만 집을 짓고 나머지는 커뮤니티시설, 공원 등으로 조성된다는 이야기다.


단지 내 중앙에 위치한 공영어린이 공원을 단지 내 공원처럼 누리며 사계절 다채로운 수목이 식재된 컬러풀 스트리트, 클래식한 느낌의 휴식공간과 로마식열주, 유럽문화가 느껴지는 커뮤니티파크, 솔향기 그윽한 소나무 숲 아래에서 산책하며,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 가든 등 단지곳곳에 1059세대 누구나 누리는 공원아파트를 완성한다.

삼구건설 최병호 대표이사는 "양덕공공택지에서도 대형평형의 자리로 배려되었던 장점을 살려 1,2,3차에서 부터 선보인 트리니엔 스타일에서 또 한번 업그레이드 해 양덕4차 삼구트리니엔을 클래스가 다른 명품 중소형 단지로 완성할 것" 이라고 밝혔다.

AD

양덕공공택지 마지막 민영분양단지인 양덕4차 삼구트리니엔은 67㎡, 84㎡A, 84㎡B 1,059세대 모델하우스를 11월 15일(금) 공개한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