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지난해 해병대 장병들이 사격훈련에서 사용한 탄환 수가 육군 장병의 절반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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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별로 허가된 K1, K2, K3소총 5.56mm의 탄환 수는 2011년 555만발, 지난해 670만발, 올해 6월까지는 560만발이다. 하지만 사용 탄환 수는 각각 490만발(허가된 탄환수의 89%), 570만발(84%), 250만발(45%)에 그쳤다.
서북도서 등에 배치된 7.62mm 기관총도 마찬가지다. 7.62mm탄환의 허가된 탄환 수는 2011년 22만발, 지난해 35만발, 올해 6월까지 13만발이다. 하지만 사용 탄환 수는 2011년 16만발(72%), 지난해 21만발(61%), 올해 6월까지 3만 6000발(27%)로 감소했다. 장교들이 사용하는 38구경 권총의 경우 해병대를 통틀어 올해 사격 탄환수가 10발이 전부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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