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 만리장성(출처: 미국 연예매체 TMZ)

▲비버 만리장성(출처: 미국 연예매체 T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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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버 만리장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일 미국 연예매체 TMZ는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중국 베이징에서 목말을 타고 만리장성을 오르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TMZ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저스틴 비버는 건장한 두 남성의 목말을 타고 가파른 계단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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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TMZ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비호감 캐릭터인 조프리 왕을 연상케 한다"며 그의 행동을 비난했다.

'비버 만리장성'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버 만리장성, 왕자가 따로 없다", "비버 만리장성, 정말 철이 없네", "비버 만리장성, 그냥 애교로 봐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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