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스마트폰 내비게이션 '김기사'를 서비스하는 록앤올(대표 박종환·김원태)은 국내외 3개 투자사로부터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10억원을 투자받은 데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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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는 일본 온라인마케팅 기업 사이버에이전트의 자회사인 사이버에이전트벤처스와 두산그룹 계열 벤처캐피탈 네오플럭스, 국민연금·우정사업본부 예비운용사로 선정된 파트너스벤처스 등 3곳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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