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 체크로흐 사무총장 FT와 인터뷰…“첫 기금 규모도 미정”
체크로흐 사무총장은 당장 내년 하반기에 마무리하기로 한 첫 기금 조성에 대해서도 답변을 피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재원이 얼마나 필요한지 정해지지 않았고, 그 규모는 많은 변수에 좌우된다”고 말했다.
GCF 기금 조성 방안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인천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변화 장기재원회의’에서 논의됐고, 10월 파리에서 열리는 GCF 5차 이사회에서도 안건으로 올려진다.
GCF 이사국들은 기금 조달 방안을 11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되는 ‘제19차 UN기후변화협약총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그는 튀니지 출생으로 씨티그룹과 세계은행 등에서 금융 관련 일을 했고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에서 에너지환경기후변화 국장으로 활동했다.
백우진 기자 cobalt1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엔비디아가 투자한 그로크, 주목 받는 이유…HBM 없는 AI 칩 실현될까 [테크토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3013300673884_1767069006.jpg)

엔닷라이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02476590_1767318024.jpg)

![[과학을읽다]2026년, AI 이후의 노동은 어떻게 재설계되는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9575976393_1767315479.jpg)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