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서울에서 부산까지 장장 10시간이 걸리는 귀성·귀경길, 꼼짝없이 고속도로 위에서 보내야 하는 귀성객들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지루함과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로를 이기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을 살펴보자.


로보틱케어 RC-888

로보틱케어 RC-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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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을 힘들게 하는 최대의 적은 바로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로다. 차량용 안마시트 '로보틱케어 프리미어 RC-888'은 장시간 운전자의 뭉친 어깨와 목은 물론 허리와 엉덩이까지 전신 마사지해 준다. 6개의 마사지 볼이 움직이며 안마를 제공해 보조석에 장착하면 부부가 교대로 운전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또 침대 전문업체 '템퍼'의 자동차 시트는 허리와 엉덩이의 체중을 분산시켜 장시간의 운전시 피로를 감소시켜 주며, 미끄럼 방지 바닥으로 시트가 움직이지 않아 편안한 운전석을 만들어준다.


중간고사를 앞둔 중·고등학생의 경우 태블릿 PC 등 학습기를 이용하면 귀성길 차 안에서도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위버스마인드의 '뇌새김 워드탭'은 태블릿PC를 기반으로 한 영어단어 학습기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며 영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

어린 아이를 둔 부모의 경우, 생리현상 조절에 서툰 아이들을 위해 휴대용 소변기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코코키즈의 유아휴대용 소변기는 소변보기가 불편한 공간에서 위생적이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남아와 여아 모두 사용 가능하다. 코끼리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가방에도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와 손잡이가 달려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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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냉온장고

미니 냉온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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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귀성길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휴대용 배터리도 챙기는 것이 좋다. 노벨뷰의 휴대용 보조배터리 'NVB10000'은 1만Ah에 이르는 대용량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 각종 휴대용 IT기기를 어디서나 쉽게 충전할 수 있다.


차 안에서도 차가운 커피나 과일, 음료 등을 즐기려면 차량용 냉장고가 제격이다. 미니짱의 '미니 냉·온장고'는 시거잭에 전원만 연결하면 쉽게 과일이나 음료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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