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 3027m로 2011년 4월 착공 후 2년4개월 만에 마무리…‘지붕형 강관보강공법(PRM)’ 적용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호남고속철도 최대 난공사구간인 갈산터널이 완공됐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호남고속철도 최대 난공사구간인 갈산터널(3027m)을 2011년 4월 착공, 2년4개월 만에 완공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철도공단이 터널안전은 물론 인입철도 교량 및 경부선 철길의 안전성을 꾀해야하는 등 호남고속철도 터널 중 건설이 가장 어렵고 위험한 구간으로 꼽혔다.
철도공단은 전문성 강화, 무재해안전시공을 바탕으로 터널분야전문가 5명으로 이뤄진 자문단을 운영하고 첨단터널공법인 ‘지붕형 강관보강공법(PRM)’을 적용, 공사를 무사히 마쳤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단독]檢 수사로 드러난 농협중앙회 농협銀 인사개입 정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314593427978_1763877575.jpg)




![[기자수첩]설명 없는 CPTPP…간보는 정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307522866386A.jpg)
![[산업의 맥]한국형 AI 슈퍼컴 '국가 과제' 되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307322706212A.jpg)
![[시시비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117128161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계열사 줄줄이 뚫린 교원그룹…해커 협박도 받아(종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5005987890_17681976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