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국 디트로이트시가 파산 신청을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D

통신은 디트로이트가 역대 파산을 신청한 도시 중 가장 큰 도시라고 설명했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