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20년 가까이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서울 유일의 정신과 전문병원인 국립서울병원(중곡동 30 일대)이 30일 ‘국립서울병원 연구 및 부속시설 증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영 보건복지부장관, 김기동 광진구청장 등이 참석해 ‘종합의료복합단지’로 새롭게 재탄생할 국립서울병원의 기공식을 축하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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