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로코리아, 쿨스킨 스포츠 이너웨어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베스트로 코리아(BESTRO KOREA)는 '쿨스킨 이너웨어(Coolskin innerwear)'를 선보였다.
더운 여름철 각종 스포츠 및 야외 활동 시 최상의 편안함과 시원함을 제공할 쿨스킨 이너웨어는 20데니어 초극세사 원단으로 제작되어 보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공기 순환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투톤 스트라이프 기술을 적용해 운동 중 발생하는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 건조해 보다 쾌적한 상태를 지속시켜준다. 뛰어난 UV차단 효과는 여름철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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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골프용 냉감 이너웨어로 첫선을 보였던 쿨스킨 이너웨어는 이제 골프뿐만 아니라 등산, 자전거, 야구 등 각종 스포츠에서 그 기능성을 인정받아 이제는 종합 스포츠 이너웨어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관리 대책으로 실내 냉방 온도를 제한하여 더워진 사무실 내에 근무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일과를 위해 셔츠 속에 입을 수 있는 반팔형 쿨스킨 이너웨어의 문의가 늘고 있다.
베스트로코리아는 그간 쌓아온 높은 기술력으로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높은 평을 받으며 특수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로써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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