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청강대와 지난 2005년 KT 협력사 무선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년째 중소협력사 기술교육 시행을 통해 누적 1만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또 중소기업 전용 교육관인 ‘모바일 아카데미(http//cma.ck.ac.kr)’와 교육생 전용숙소까지 마련해 체계적인 협력사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KT는 “청강대측의 문화산업에 특성화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도자기 만들기, 천연염색, 쿠키교실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교육과목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문화와 ICT가 융합되는 고객지향형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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