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美 모든 성인 에이즈 검사받아야..에이즈 테마 '불쑥'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미국이 사실상 모든 성인에 대해 에이즈 바이러스 검사를 받도록 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면서 국내 에이즈 질병 관련 테마주들이 급등세다.
30일 오후 2시21분 현재 크레오에스지 크레오에스지 close 증권정보 040350 KOSDAQ 현재가 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97,610 전일가 800 2026.03.27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레오에스지, VSV 기반 메르스 백신 사우디 특허 확보…SUV-MAP 기술력 입증 크레오에스지, 에이즈백신 'SAV001' 임상 2상용 시료 생산 순항 크레오에스지, 알테오젠과 물질이전계약(MTA) 체결 이 전날보다 195원(9.42%) 오른 2265원을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이후 큐로컴이 치고 나가자 2시 이후엔 명문제약 명문제약 close 증권정보 017180 KOSPI 현재가 1,900 전일대비 9 등락률 +0.48% 거래량 120,805 전일가 1,891 2026.03.27 15:30 기준 관련기사 명문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24억원…전년比 63.3%↓ [특징주]명문제약, 130조 비만치료제 시장 존재감…식욕억제제 3개 재평가 부각↑ '급여 퇴출' 간 떨리는 간장약 '고덱스' 이 바통을 이어 받았다. 같은 시각 120원(4.16%) 오른 3005원을 기록 중이다.
미국 질병예방특별위원회는 사실상 모든 성인에 대해 에이즈 바이러스, HIV 검사를 받도록 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질병특위는 이 새로운 지침에서 15~65세의 미국인은 HIV 감염 위험이 높지 않아도 모두 검사를 받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는 고위험군에 대해서만 HIV 검사를 권고한 2005년 지침을 바꾼 것이다.
이에 따라 질병특위가 권고하는 질병예방 서비스에 대해 보험회사가 수가를 부담하게 되어 있는 만큼 HIV 검사는 앞으로 보험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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