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국산 소프트웨어 활용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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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진홍)는 지난 1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정보기술자격(ITQ) 한셀·한쇼 및 그래픽기술자격(GTQ) 플래시 론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공인자격시험 ITQ에 한셀·한쇼를 추가함으로써 국가공인자격시험 응시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하고, 국산 소프트웨어 활용을 확산키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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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본부는 이번 론칭을 통해 ITQ 엑셀과 파워포인트 종목에서 MS오피스와 한컴오피스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응시자의 선택권이 넓어질 것을 기대했다. 아울러 GTQ에 기존 포토샵, 일러스트, 플래시 부문이 추가되면서 동적인 그래픽을 활용하는 전문가로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게 됐다.


최상록 생산성본부 자격개발인증본부장은 "ITQ 한셀·한쇼, GTQ 플래시와 같이 정보화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격시험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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