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금호종합금융(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3.29 15:30 기준 )은 최대주주인 우리PEF가 추진한 M&A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입찰에서 입찰에 응한 곳이 없었다고 6일 공시에서 밝혔다. 우리PEF는 M&A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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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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