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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3' 승호 "미녀 댄서와 파트너, 멤버들 부러워 해"

최종수정 2013.03.04 16:33 기사입력 2013.03.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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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3' 승호 "미녀 댄서와 파트너, 멤버들 부러워 해"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엠블랙의 승호가 '댄싱3'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승호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진행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이하 댄싱3) 제작발표회에서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팀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팀 멤버들로부터 함께 하는 댄서 분이 미녀라 부러움을 많이 샀다"며 "특히 이준이 무용 전공이라 많이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댄싱3'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댄스스포츠라는 전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3 MC는 이덕화 김규리가, 심사위원은 배우 박상원프리마 발레리나 김주원 댄스스포츠 국제대회 심사위원 알렉스 김이 각각 맡았다.

출연자는 오미희-김상민, 김완선-김형석, 이종원-이채원, 김경호-안혜상, 자넷리-이후선, 우지원-최송화, 이은결-이정현, 김대호-최수정, 혜박-제냐, 미쓰에이 페이-김수로, 엠블랙 승호-손진주, 남보라-권순용이다. '위대한 탄생3' 후속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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