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지난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의 만찬주로 사용된 '파 니엔테 카버네 소비뇽'과 '울프 블라스 골드 라벨 샤도네이'는 20%가 할인돼 각각 23만2000원과 7만3000원에 선보인다.
취임식 만찬에서 쓰인 호주의 대표 화이트 와인 울프 블라스 골드 라벨 샤도네이는 24병 한정으로 선보이며 그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G20 정상회의 만찬주로 선보였던 '바소'와 '온다도로'도 각각 20%와 10% 할인된 10만8000원, 36만원에 판매된다. 특히 이 와인들은 지난해 유명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100점을 선사한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의 제품으로 와인의 품질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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