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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꿈동이’ 동대문구 자원봉사 홍보대사 임명

최종수정 2013.02.05 09:21 기사입력 2013.02.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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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전국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캐릭터를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임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절·청렴·창의 21세기 세계중심을 꿈꾸며 구민들에게 세련되고 친근한 구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꿈동이’(이미지 사진)를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임명한 것이다.
구민들과 직원들을 상대로 공모해 만들어진 동대문구 상징 캐릭터 ‘꿈동이’는 ‘꿈과 희망의 동대문구’라는 뜻을 담고 있다.

구는 2013년 동대문구 자원봉사 비전과 유사한 꿈동이를 자원봉사 캐릭터로 재디자인해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활용하기로 했다.
동대문구 자원봉사 홍보대사 캐릭터

동대문구 자원봉사 홍보대사 캐릭터


이에 따라 동대문구 자원봉사 홍보대사 꿈동이는 자원봉사와 연관된 각종 홍보물과 책자 등에 수시로 등장해 자원봉사 배너와 현수막 제작 등에 활용하고 자원봉사자의 옷과 모자 등을 제작할 때도 엠블렘(상징)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자원봉사 깃발을 들고 열심히 뛰고 있는 꿈동이의 모습은 마치 동대문구 자원봉사자들이 희망 동대문구를 위해 열심히 뛰는 모습을 연상하게 된다”며 “꿈동이를 이용한 홍보 마케팅은 시각적 효과와 친밀감을 주어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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