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0일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서울 삼성동 KBO를 방문, 이재율 경기도 경제부지사(맨 왼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수원 KT의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여부가 17일 결정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오전 8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아테네가든에서 프로야구 신규 회원 가입 승인을 위한 구단주 총회를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KBO 이사회는 수원 KT가 ▲프로야구단 지속능력 ▲스포츠단 운영 노하우 ▲흥행 기여도 ▲인프라 등에서 새 구단의 주체로 적합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총회에 창단 승인 안건을 올렸다. 수원 KT의 창단이 확정되려면 재적회원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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