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바소 아트 레이블 5종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국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구본창 작가의 달항아리 레이블에 와인과 계절을 상징하는 색을 입혀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바소는 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 설립한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의 레드 와인으로 이탈리아어로 항아리를 뜻한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바소 춘하추동 시리즈 중 봄 레이블은 추운 겨울을 끝내고 벚꽃송이가 피어나는 계절을 상징하는 연두와 분홍빛 테마를 사용했다"며 "겨울은 차가움을 상징하는 파란색이 사용됐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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