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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공원 명소화 국제워크숍 열려

최종수정 2013.01.12 13:24 기사입력 2013.01.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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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서소문공원을 세계적인 역사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2013 도시건축다자인 국제워크숍’ 최종성과물 발표 및 전시회가 11일 서울 중구청에서 열렸다.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건축대학과 로마 라사피엔자대학, 그리고 서울 중구청이 함께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지난 4일부터 ‘서소문역사공원 명소화를 위한 설계제안’을 주제로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총 8일간 진행됐다.
명지대와 이탈리아 로마 라사피엔자대학, 그리고 서울시 중구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서소문 공원 명소화를 위한 ‘국제디자인워크샵’ 최종발표회가 11일 중구청에서 열렸다.

명지대와 이탈리아 로마 라사피엔자대학, 그리고 서울시 중구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서소문 공원 명소화를 위한 ‘국제디자인워크샵’ 최종발표회가 11일 중구청에서 열렸다.


이날 최창식 중구청장은 중구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장소 중 하나인 서소문공원을 글로벌스탠다드의 국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명지대학교 건축대학과 이탈리아 로마 라사피엔자대학이 협력하여 디자인 작업을 하고 이를 제안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내 문화유산의 디자인 설계 작업에서 국내외 대학이 공동 참여한 사례는 매우 드문 일이다.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이 주도한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국내 도시건축디자인 설계 분야에 새로운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미 기자 ysm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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