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자체조사에 따르면 현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심사 중인 음식점업, 기관구내식당업, 서적 및 잡지류 소매업, 제과점업 등 11개 업종 선정 과정에서 중견기업 42개사가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 82개 품목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한 지난해 45개 중견기업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기도 했다.
유영식 중견련 이사는 “중견기업들도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적합업종제도의 취지에 동참하고 일정부분 양보가 필요하지만, 중견기업을 거대재벌과 동일한 기준으로 규제하는 것은 정부의 중견기업 육성정책과 명백히 상반될 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의지를 가로막는 큰 걸림돌이 된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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