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스타트업 게놈(Startup Genome)’이 선정한 ‘신생 벤처기업에 가장 매력적이 환경을 갖춘 20개 도시’ 보고서에서 실리콘밸리는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스라엘 텔아비브,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뉴욕이 5위권을 형성했고 미국 보스턴, 영국 런던, 캐나다 토론토와 벤쿠버, 미국 시카고 등이 뒤따랐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싱가포르와 인도 방갈로르가 각각 17위와 19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이 보고서는 세계 5만개 신생 벤처기업의 정보를 취합해 자금조달(funding), 인재(Talent), 사고방식(Mindset) 등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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