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입소스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유권자들을 상대로 47%의 지지를 얻었으며, 롬니 후보는 46%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발표된 조사에서는 두 후보간의 지지율은 46%로 동률을 기록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설문에 응답한 유권자의 20%가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힘에 따라 판세는 유동적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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