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9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5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국토해양부 국정감사에 시민단체 국정감사 모니터 요원들이 참석하고 있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증시 활황에 운용사 번 돈 늘었는데…양극화는 심화 日, 분쟁 지역 불리한 표기에 즉각 외교공세…이퀄어스 지도 수정 추석 열차표 대기만 72만 명…서울역에 줄 서는 '예매 실패' 고령자들 靑, 대법관 재제청 지연에 "추천위 내용 존중, 신속히 절차 진행해야" "수출 기업 운동장 넓힌다"…민관,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돌파구 모색 한소희, 가림막 뒤에서 나오다[라임라이트] "신생아 자녀와 성인물 등장" 정치권까지 분노…영국에 무슨 일이 "이틀만 일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생업 내던진 쿠바 청년들 몰려간 곳은 그랜저에서 전기차로 갈아탔더니 생긴 일…"매년 200만원 절약한다" "다 비치는데 어떻게 입어" 말 많더니…레깅스서 눈 돌린 소비자, 룰루레몬 '휘청' "샤샥, 저만 믿으세요"…'진짜' 바퀴벌레 구조대원, 재난 현장서 목숨 살린다 "추석 전 1인당 30만원씩, 4인가족이면 120만원 준다더니"…의회 예산 삭감에 울진군민 분노 국진이빵으로 시작해 민음사빵까지…팬덤 굿즈로 진화 중인 '빵' "카메라도 필요 없다, 전구 하나면 충분"…독거노인 늘자 日이 내놓은 해법 "주식보다 포켓몬?" 20년간 3821% 뛴 카드 시장, 200억원 짜리 피카추까지 그랜저에서 전기차로 갈아탔더니 생긴 일…"매년 200만원 절약한다" 조희대 대법원장 “법원, 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에 흔들려선 안 돼” [단독]'간 수치' 문제 있던 제넨셀 치료제, 간독성 지표 빠진 채 임상 승인 "소방수 없는 금융시장"…美 바이백 실망·고유가에 국채금리 '흔들'[주末머니] 트럼프 5000달러 배당에 공화당도 '미지근' 새로보기
많이 본 뉴스 1 "120만원 준다더니 없던 일로 하자고?"…추석 앞두고 지원금 무산에 주민들 '분노' 2 "엄마한테 버리지 말라고 할걸" 20년간 3821% 폭등…S&P500의 8배 올랐다 3 "기가 막히네" 훌라후프 하나로 승용차 훔쳤다…스마트키 뚫어낸 日 절도범 수법 4 "이틀만 일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생업 내던진 쿠바 청년들 몰려간 곳은 5 '10만 명 불법 사찰' 삼성 노조위원장, 유죄 판결 받으면 징계 해고 가능성 6 "테슬라 FSD 스스로 업데이트"…환불소송 선고 앞두고 논란 7 개학하자마자 '콜록콜록'…"감기인 줄 알았는데" 작년보다 빨리 찾아온 '이 병'에 비상 8 "신생아 자녀와 성인물 등장" 정치권까지 분노…영국에 무슨 일이 9 한소희, 가림막 뒤에서 나오다[라임라이트] 10 [AI세계속으로]잇단 신모델에 불거진 안전성 논란…속도조절론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