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명의 사망자는 시리아 사태 이후 일일기준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죽은 것이다.
현지 단체들은 다마스쿠스 인근의 알 티아비스 지역에서 107명에 달한는 양민학살이 벌어졌다고 밝혔지만,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40여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추산했다. CNN 등으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정부군이 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외에도 시리아 곳곳에서 정부군과 민간인의 교전으로 사망자가 속출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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