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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을 벌었다는 '싸이' 실제로 챙긴 돈이"

최종수정 2012.09.11 06:13 기사입력 2012.09.10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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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수입(출처: MBC '섹션TV연예통신')

싸이 수입(출처: MBC '섹션TV연예통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5)이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강남스타일'의 수입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광고촬영 현장에서 만난 싸이와 함께 한 '유쾌한 데이트'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가 "강남스타일로 수억 원의 수익을 거둔 게 사실이냐"고 묻자, 싸이는 "언론에서는 연일 억대의 수입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지만 나에게 실제로 뭔가가 오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싸이는 "지금은 받은 것이 없어서 0원이다. 기사는 연일 억억 이라고 나오지만"이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또 싸이는 미국진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 다 나처럼 생긴 걸로 오해 할까 봐 걱정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최고의 히트곡으로 기록되고 있는 '강남스타일'은 미국 아이튠즈 메인차트인 '톱 송스(TOP SONGS)' 18위에 올랐으며 유튜브 조회수 현재 1억3000만건을 넘어서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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