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이들리브 지역을 포격해 어린이 8명을 포함해 최소 20명이 숨졌다고 30일(현지시간)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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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군은 이날 반군이 이들리브의 공항을 점령하고 정부군 전투기 1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한 뒤 현지에 맹포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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