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방준비은행은 15일(현지시간) 8월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5.8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 7을 하회할 뿐 아니라, 이전치 7.39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신규주문 지수는 -5.5를 기록해 전월 -2.7보다 더욱 위축됐으며 재고지수는 0에서 -8.2로 내려앉았다. 고용지수는 18.5에서 16.5로 하락했고, 제품가격 지수는 7.4에서 16.5로 상승했다. 실업률은 8.3%를 기록해 지난 1월과 같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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