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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선관위 겨냥 "입 열 개라도 할 말 없어…매우 심각"

李대통령, 선관위 겨냥 "입 열 개라도 할 말 없어…매우 심각"

이 대통령, 선관위 뺀 '4부요인' 회동"어떤 형태든 합당한 책임 져야" 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뺀 '4부 요인'과 만나 "투표권 행사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했다, 국민 주권 행사를 충분히 실현할 수 있게 보장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조정식 국회의장, 조희대 대법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만나 "선거라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기본적 헌정 질서의 핵심을 이루는 그야말로 국민주권의 실천 과정에 관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5부 요인 중 사의를 표명한 노태악 선거관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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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깡'부터 코르티스 떼창까지…세대 통합 K팝 축제, 텐트 밖 시위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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