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이사장 배광식)은 7일 재단 출범 7년 차를 앞두고 비상임이사 8명을 공개 모집한다.
행복북구문화재단은 2018년 출범 후, 2023년 새로운 경영진이 구성된 뒤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중심지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비상임이사는 재단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과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재단 운영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과 제안·자문하는 역할을 하며 임기는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5일까지이며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배광식 이사장은 ‘북구가 행복북구문화재단을 통해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중심지로 나아가고 있는 만큼 함께 발맞춰 나갈 수 있는 훌륭하신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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